Novartis, 톱 메이커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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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Ciba-Geigy와 Sandoz가 합병·발족한 Novartis가 Glaxo-Welcom을 제치고 96년 제약부문 매출 1위에 올랐다. 미국 IMS International은 최근 세계 57개국 제약시장 조사를 바탕으로 96년 세계 제약시장이 95년대비 2% 증가한 2220억달러(현지통화기준 7% 증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95년 2180억달러로 94년 1920억달러 대비 13%(8% 증가) 증가한 것에 비하면 성장이 둔화된 것이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이 상위 20개사 중 11개를 랭크시켜 전체의 55%를 차지해 세계 1위 제약국의 위치를 굳건히 했으며 이어 독일 3개, 스위스·영국 각각 2개, 스웨덴·일본 각각 1개기업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다국적 제약기업의 세계시장 점유율(1996) | 미국의 5대 의약품(1996) | 미국의 6대 제약기업(1996) | <화학저널 199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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