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순도황산 국산화율 83%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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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용 고순도황산 수입의존도가 92년 84%에서 96년 17%로 완전히 반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황산 메이커들이 64MD램용 고순도황산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고, 반도체 메이커들도 국산화율을 높이려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96년기준 국내 고순도황산 수요량은 1만2400톤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현대전자의 7개라인 중 2라인, 삼성전자의 9개라인 중 2라인만이 수입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전자에는 Sumitomo가 1개라인용으로 연간 500톤 공급하고 있고, 다른 1개라인은 Mitsubishi가 700톤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고순도황산 수급현황(1996 | <화학저널 199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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