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환경·안전 공동시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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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화학소그룹이 삼성종합화학, 삼성정밀화학, 삼성석유화학, 삼성BP화학, 제일모직 화성사업부 등 계열사를 대상으로 「환경·안전 공동시상제도」를 실시한다. 삼성은 앞으로 매년말 화학소그룹 사장단회의에서 환경·안전 활동실적이 뛰어난 개인과 팀을 선발, 업적평가 「A」등급을 부여하는 등 인사상의 혜택을 줄 방침이다. 이를위해 삼성은 그동안 각 계열사별로 별도로 정해 사용해온 교육 및 평가기준을 통일, 「계층별 환경안전 전문교육」 「환경안전 평가기준」 「환경안전 지적기준」 등을 제정했다. <화학저널 1997/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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