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유화 새 주인은 "용산"
|
대농그룹이 부실징후기업군으로 지정된 뒤 처음으로 계열사 대농유화를 매각했다. 대농유화 대주주인 미도파는 5월24일 경영합리화 차원에서 대농유화 보유주식 전량 48만주(총지분의 50%)를 용산에 매각키로 계약했다고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각대금은 250억원으로 주당 5만2083원에 결정됐다. 대농유화의 나머지 지분은 일본 Mitsui 계열 Mitsui Toatsu Chemical이 보유하고 있다. 대농그룹은 5월19일 대농 등 4개 주력계열사가 진로그룹에 이어 두번째 부도방지협약 적용 대상기업으로 선정되자 대농유화를 비롯해 대농창업투자, 미도파푸드시스템 등 6개 계열사를 연내 매각하겠다는 자구책을 발표한 바 있다. 표, 그래프 : | 용산의 경영현황 | <화학저널 1997/6/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LLBS, 새만금 전구체 공장 준공 | 2025-10-01 | ||
| [EP/컴파운딩] 도레이, 새만금 PPS 곧 가동한다! | 2025-09-17 | ||
| [안전/사고] 화학공장, 이틀 새 안전사고 계속 | 2025-06-10 | ||
| [화학경영] 바스프, 새로운 성장동력 “아시아” | 2025-05-30 | ||
| [플래스틱] PI필름, 비불소계로 틈새 공략한다! | 2025-05-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