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술원, LG마크론에 태양전지 기술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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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10월22일 원구원에서 LG마이크론(대표 조영환)과 차세대 고효율 CIGS(구리ㆍ인듐ㆍ갈륨ㆍ셀레늄) 박막 태양전지 기술이전 조인식을 개최했다. LG마이크론에 이전된 고효율 CIGS 박막 태양전지는 기존 실리콘 웨이퍼를 이용한 결정질 태양전지 두께의 100분의 1에 불과해 태양전지 제조에 들어가는 소재의 양을 크게 줄일 수 있고 반도체ㆍ디스플레이 등 기존 산업분야의 대량 생산용 박막 제조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또 기존 태양광 모듈에 비해 외관이 좋아 건물일체형 태양광 시스템(BIPV)에 적합하고, 유리 대신 금속필름을 기판으로 사용하면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한 플렉서블 태양전지 구현도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LG마이크론은 연구협력 등을 통해 CIGS 박막 태양전지를 실용화해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7/10/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