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성 유압작동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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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이 자연상태에서 96.7%까지 분해 가능한 생분해성 유압작동유(건설장비·농기계·기중기 등에 쓰이는 윤활유)를 2년여의 연구끝에 국내최초로 개발했다. 생분해성 유압작동유는 유채씨에서 추출한 카놀라 오일을 원료로 제조, 박테리아 곰팡이 등의 미생물에 의해 96.7%까지 분해되는 환경친화성 제품이다. 유공은 자체실험 결과 독일의 블루엔젤 기준치보다 생분해도가 20%이상 높고 독성은 1/10 수준으로 나타났다며, 원가면에서도 합성유계보다 40% 가량 싼 것이 특징이라고 주장했다. <화학저널 1997/6/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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