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화 이산화염소 수요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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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 이산화염소 시장이 96년의 유해성 논란으로 인한 후유증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96년 제기된 이산화이온이 인체에 청색증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이라는 논란은 무해하다는 결론으로 잠잠해졌지만, 정부와 민간기업의 부정적 시각으로 수요량이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관납물량이 감소, 일동제약은 96년 720톤을 관납한 반면 97년에는 참신산업이 570톤만을 계약해 96년대비 1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7년에는 갈수기인 5월 강우량이 많았던 관계로 정수장용 안정화 이산화염소의 수요가 크게 감소, 물량소화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확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민수시장도 뚜렷한 증가요인이 없어, 전체 안정화 이산화염소 시장은 어려운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안정화 이산화염소 시장점유율(1996) | <화학저널 1997/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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