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련 50개 KS규격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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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국립품질기술원은 갈수록 오염도가 심해지는 수질과 대기중에 함유되어 있는 공해물질을 시험분석하는 방법을 표준화하고 공해물질을 배출하는 산업체에 대해서는 KS규격(시험방법)에 따라 자체적으로 측정, 그 결과에 따라 오염물질 배출을 조정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해 사용중인 환경관련 규격을 KS에 도입, 우선 50개 품목에 대해 적용할 방침이다. <P.22 참조> 37개 수질분야를 비롯해 12개 토양분야, 1개 대기분야 등으로 나눠진 이 표준중에는 식수에 질산염이 일정량 이상 함유될 경우 인체에 독성을 유발하고 폐수 역시 이물질과 반응, 환경오염을 촉진하는 점에 비추어 질산염을 측정하는 시험방법 등이 포함되어 있다. 품질기술원은 앞으로 유럽 등 선진국에서 활용중인 환경관련 규격을 참고로 우리 실정에 맞는 KS규격을 제정, 중소기업 등에서 쉽게 사용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7/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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