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나프타 타고 120달러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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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00-1210달러 형성 … Formosa는 90만톤 크래커 가동 에틸렌 가격은 11월 둘째 주 FOB Korea 톤당 1200-1210달러로 120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장은 국제유가 및 나프타(Naphtha)의 고공행진으로 코스트가 급등한 상태에서 유도제품 가격이 강세로 돌아선데 힘입어 단숨에 1200달러를 돌파했다. PE(Polyethylene)는 LDPE(Low-Density PE)가 톤당 1600달러에 근접해 있고 HDPE(High-Density PE)도 1400달러를 넘어섰다. MEG(Monoethylene Glycol)도 Dow Chemical의 텍사스 플랜트 불가항력 선언으로 급등세를 지속해 1640달러를 기록했다.
중동 석유화학기업들이 중동-동아시아 운송비가 급등하자 중국에 대한 에틸렌 Spot 공급을 줄인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만, 타이완의 Formosa Petrochemical이 9월7일 Mailiao 소재 No.2 에틸렌 90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가동률을 곧바로 65-70%로 끌어올림으로써 추가 상승을 제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11/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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