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중ㆍ일 화학물질 관리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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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관리 워크숍 일본 개최 … 한ㆍ일 GHS 참조 데이터 상이 일본 환경성은 11월 7-8일 제1회 한국ㆍ중국ㆍ일본의 화학물질관리에 관한 정책 다이얼로그 워크숍을 Tokyo에서 개최했다.워크숍에서는 미국 옵저버를 포함해 각국 정부관계자, 전문가, 기업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가해 화학물질의 유해성 분류에 관한 조화를 위한 작업을 추진해야한다는 인식에 동참했다. GHS(화학제품의 분류 및 표시에 관한 세계조화 시스템)는 각국의 물질분류에 차이가 있음을 인식하고 전문가들에서 분석을 맡기기로 했다. 정책 다이얼로그는 앞으로 3개국을 순회하며 연 1회 개최하는데 2008년에는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책 다이얼로그는 화학물질관리 대응, 앞으로 방침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과제에 대한 연계 가능성 검토를 목표로 했다. 2006년 12월 제8회 한ㆍ중ㆍ일 3개국 환경장관 회의에서 일본이 화학물질관리 정책과 규칙에 관한 정보교환을 추진할 것을 제안함에 따라 기업 등도 참가한 워크숍, 세미나와 정부 차원의 회합이 이루어졌다. 워크숍에서는 GHS, 제품함유 화학물질에 관한 정보전달, 화학물질관리의 지역협력 매커니즘 구축에 대해 논의됐다. GHS에서는 한국과 일본에서 참조한 데이터 판단 차이에 따라 물질분류 결과에도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지적돼 원인ㆍ환경을 특정지워 앞으로 협동을 위한 논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 제안됐다. 구체적인 일정 등은 앞으로 사무소 차원에서 결정되지만 전문가에 의해 분석은 이루어진다. 제품 함유물질의 정보전달에서는 규칙 현상과 정보전달 구조 등 폐기ㆍ리사이클 단계를 고려한 라이프사이클 접근에 관해 앞으로도 정보를 교환해가는 것으로 합의했다. 또 지역 협력에서는 북미 3개국(미국ㆍ캐나다ㆍ멕시코)의 지역제휴 보고서를 참고로 해 대응해갈 것으로 논의했다. 정부차원 회합은 워크숍 결과를 토대로 3개국의 적절한 화학물질관리를 위한 앞으로의 제휴방책 등을 논의할 예정으로 앞으로 화학물질규칙, GHS, 기존 화학물질의 평가 등 정보를 교환하고 협력 프로젝트를 결정하도록 했다. 다음 정부 다이얼로그는 2008년 한국에서 개최되며 회합 결과는 2007년 12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9회 한ㆍ중ㆍ일 3개국 환경장관회합(TEMM9)에서 보고한다. <화학저널 2007/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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