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MMA, 신규 MMA 8만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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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부터 상업가동 돌입 … 자가소비용 수입대체 후 일부 상업판매 LG MMA가 11월 말부터 MMA(Methyl Methacrylate) 증설 플랜트의 가동에 돌입했다.LG MMA는 당초 2008년 가동을 목표로 증설을 추진해왔으나 계획보다 앞당겨 가동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LG MMA의 증설규모는 8만톤으로 LG MMA는 여수 소재 MMA 플랜트 2기의 생산능력이 10만톤에 달하고 있다. 현재 국내의 MMA 생산기업은 LG MMA와 호남석유화학 2곳으로 공급타이트 현상이 지속돼 수요기업들이 원료 조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LG MMA의 증설 플랜트 가동 이후에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LG MMA는 “그동안 자가소비를 위해 수입하던 MMA의 부족분을 충족시키고 나머지 물량에 한해 상업판매를 계획하고 있어 증설 플랜트 가동이 MMA 가격 및 수급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LG MMA의 신규 플랜트 가동률은 100%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MA는 유리의 대체재로 사용되는 PMMA(Polymethyl Methacrylate)의 원료로 MMA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MTBE(Methyl Tertiary Butyl Ether)를 사용한다. <송주연 기자> <화학저널 2007/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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