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성ㆍ강도 높인 탄소섬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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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Rayon, PAN계 Pyrofil 신타입 … 2010년 매출 60억엔 목표 Mitsubishi Rayon이 11월28일 가공성과 고강도, 고탄성비를 겸비한 획기적인 탄소섬유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PAN(Polyacrylonitrile)계 탄소섬유 <Pyrofil>의 신규 타입 <P330시리즈>로 Mitsubishi Rayon의 고강도 탄소섬유 <TR50S>, <TRH50>과 동등한 성능을 보유하면서 필라멘트 수를 5만-6만개까지 늘려 대형화했다. 기존 2만4000필라멘트 이하의 Similar Tow와 비교해 대형 성형제품에 적합한 가공성을 보유하면서 고강도, 고탄성비를 실현했다. Mitsubishi Rayon은 자동차, 압력용기 등 풍력발전날개, 선박, 토목ㆍ건축자재 등 대형 구조물용으로 공세를 가해 2010년 매출 60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탄소섬유는 항공우주용 관련과 산업분야에서부터 스포츠ㆍ레저용까지 시장이 확대돼 수요도 순조롭게 신장하고 있어 2010년에는 4만5000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으로 산업용도의 성장, 자동차관련 신규 시장이 형성되기 전에 본격적인 수요 확대를 위한 공급체제를 정비함과 동시에 각종 용도에 적합한 제품개발이 급선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Mitsubishi Rayon은 원료 플리커서, 소성공정에 신기술을 도입해 인장강도 4700-4900메가파스칼, 인장탄성비 235-255메가파스칼의 대형 성형제품에 적합한 <P330시리즈>를 제품화했다. 기존 기술을 사용해 2008년 공급하고 2009년 말부터는 Otake 사업소 플랜트에서 집중 생산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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