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92달러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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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0.26달러 상승 92.29달러 … WTIㆍBrent는 하락 1월4일 Dubai유 현물가격이 92달러대 초반에서 소폭 상승했다.또 국제유가는 미국경기 침체 우려감에 따른 수요 감소 전망 등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27달러 하락한 97.91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81달러 하락한 96.7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26달러 상승해 92.29달러를 형성했다.
또 미국 북동부 지역의 1월 기온이 평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발표해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이라크, 앙골라, 에콰도르를 제외한 OPEC(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의 12월 수출량이 전월대비 41만배럴 증가한 2730만9000배럴로 추정됐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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