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저복굴절 위상차 필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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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oppon Oil, 시야각 보상효과 뛰어나 … 역분산성으로 박막화 가능 Nippon Oil이 원료 모노머 이성체 비율을 변경해 저복굴절 혹은 역분산성을 나타내는 액정 디스플레이(LCD) 위상차 필름을 개발했다.저복굴절을 발현시켜 기존 위상차 필름보다 뛰어난 시야각 보상효과를 확보했고 역분산성을 통해 필름 2장을 맞대어 획득한 성능을 1장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됐다. 투명성, 내열성, 광휘성 계수도 양호해 Nippon Oil은 위상차 필름을 비롯해 파인더 프리즘, 픽업렌즈 등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Nippon Oil이 사용한 소재는 위상차 필름에서 채용하고 있는 COP로 Norbornene 모노머를 중합하고 탄소-탄소 2중합을 수소화해 제조하는데 Norbornen 이성체 비율을 조정함으로써 저복굴적 혹은 역분산성이 가능해짐을 발견했다. Norbornene 모노머는 Cyclopentadiene과 올레핀(Olefin)을 반응시키고 이성체 비율을 80:20-0:100으로 조정했다. 캐스트 공법에 따라 제작한 필름은 이성체 비율 30:70-0:100 영역에서 저복굴절 필름으로, 80:20-40:60에서 역분산성 필름이 됐다. 액정용 위상차 필름은 빛이 액정 셀을 통과할 때 액정분자가 보유한 저복굴절을 보상해 시야각을 넓히는 기능을 한다. 액정 TV의 대형화와 휴대전화 박형화와 함께 고성능화와 박막화가 진전되고 있는 가운데 투명성과 내열성을 구비한 열가소성 폴리머 COP가 위상차 필름 원료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시판되고 있는 COP 위상차 필름은 연신방향 굴절률이 가장 큰 정복굴절을 나타낸다. 연신방향 굴절률이 가장 작은 저복굴절을 나타내는 필름은 실용화되지 못했지만 종래 필름에 비해 보다 광시야각, 콘트라스트를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역분산성 필름은 2장으로 가능했던 것을 1장으로 가능해져 저코스트화, 박막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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