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87달러 후반으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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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5일 1.34달러 상승 87.98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폭락 1월15일 Dubai유 현물가격이 나이지리아 정전 불안고조 등 지정학적 불안 요인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87달러대 후반으로 급등했다.또 국제유가는 미국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전망과 사우디 증산관련 발언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30달러 하락한 91.90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1.94달러 하락한 90.9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34달러 상승해 87.98달러를 형성했다.
또 사우디 Ali al-Naimi 석유장관이 사우디는 필요하다면 증산할 준비가 돼있다고 발언함에 따라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미국 주간 석유 재고 발표를 하루 앞두고 블룸버그가 실시된 사전조사에 따르면, 원유재고와 난방유를 포함하는 중간유분재고는 전주대비 각각 125만배럴, 155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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