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합섬 Mill 소비량 급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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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화섬협회, 2011년 소비 386만톤 전망 … 폴리에스터 비중 80% 일본 화학섬유협회는 인디아의 합섬 Mill 소비가 2011년 386만톤을 기록하며 2007년 대비 9.4% 신장할 것으로 예측했다.특히, 폴리에스터가 장ㆍ단섬유 합쳐 321만6000톤으로 80% 이상을 차지하며 전체 신장률을 견인하고 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와 함께 앞으로 5년간 약 130만톤 증설이 계획돼 있어 합섬 Mill 생산은 2006년 246만8000톤에서 2011년에는 385만70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합섬 Mill 소비는 섬유 전체 소비량의 40%를 차지해 선진국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높은 관세와 산업용 수요의 미성숙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일본 화학섬유협회는 2011년 인디아 합섬 Mill 소비전망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기술 수준 향상, 개발 등에 따른 비의류용을 중심으로 한 내수 확대가 필요할 것으로 지적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각종 보조정책ㆍ관세 등 강력한 지원을 통해 양산을 확대해가고 적극적인 자유무역협정(FTA) 등 통상정책도 추진할 방침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인디아의 합섬 Mill 소비전망 | <화학저널 2008/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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