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태양전지 생산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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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산업단지에 500억원 투자 8월 가동 … 2020년 세계 3위 도약 신성이엔지는 1월25일 충북 증평산업단지에서 이완근 회장, 노화욱 충북도 정무부지사, 유명호 증평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전지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반도체 및 LCD 장비기업인 신성이엔지는 태양전지 생산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증평산업단지 7만여㎡에 500억원을 투자해 7월 말경 공장을 준공한 뒤 8월부터 본격적인 생산라인을 가동할 계획이다. 또 2012년까지 2000억원을 투자해 200㎿를 발전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확보해 2015년에는 세계 10위, 2020년에는 세계 3위의 태양전지 생산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증평군은 신성이엔지가 가동에 들어가면 6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고 2007년 8월 산업단지에서 태양전지 생산공장을 착공한 한국철강과 함께 증평산업단지가 중부권의 태양광 산업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증평군은 수도권기업의 기업유치를 위해 제정한 증평군 기업투자 유치 촉진조례를 본사가 성남에 소재한 신성이엔지에도 적용해 공장 이전ㆍ신설 보조금 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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