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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전후 생존경쟁 본격화한다! 석유화학기업들이 에틸렌(Ethylene) 가격의 중요성만 부각시키고 있는 가운데 2010년 전후의 에틸렌 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세계 에틸렌 시장은 2008년까지 호조를 지속하지만 이후에는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BOA(Bank of America)에 따르면, 2009년 중국에서 400만톤이 가동하고, 2008년에는 사우디 831만톤, 이란 654만톤, 사우디와 이란을 제외한 중동지역 455만톤 등 세계적으로 에틸렌 신증설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동지역의 에틸렌 신증설은 2007년 생산능력의 3배에 달하고 있다. 2008-09년 사이 에틸렌 공급과잉 전환 중동은 에틸렌 투자가 급증하면서 20년 동안 화학산업이 크게 성장했고 사우디를 비롯해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UAE 등은 2009-12년 에틸렌 신증설 크래커를 가동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란은 재정적인 문제와 미국과의 대결 등으로 신증설이 지연돼 당분간 국제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북미의 에틸렌 계약가격과 마진 변화 | 미국의 에틸렌 생산능력 이용률 | 글로벌 에틸렌 메이저(2007) | <화학저널 2008/1/2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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