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3사 통합 위해 롯데건설 상장
|
대신증권, 지분 32.7% 보유 7300억원 가치 … 높은 자산가치 부각 대신증권은 1월31일 호남석유화학에 대해 자회사 상장 계획이 알려지면서 높은 자산가치가 부각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안상희 애널리스트는 “호남석유화학이 지분 32.7%를 보유하고 있는 롯데건설의 2008년 상반기 상장 계획이 확실하다”며 “2008년 기준 주가이익비율(PER) 6.76배로 절대 저평가 국면에서 자산가치가 부각될 수 있는 모멘텀으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또 “롯데건설 상장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상장을 전제로 산출하면 롯데건설 기업가치(EBITDA) 가운데 호남석유화학 지분에 해당하는 가치는 약 7300억원, 목표주가 산출시 약 2만원 증가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롯데건설의 상장은 대규모 카타르 투자와 롯데대산유화(지분 100%), KP케미칼(51.8%) 등의 합병작업을 앞두고 있어 재원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8/01/3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충청-영남-호남 삼각벨트 구축한다! | 2026-09-02 | ||
| [산업용가스] 가스3사, 반도체 사이클로 수익개선 “훈풍” | 2026-08-10 | ||
| [배터리] K-배터리, 캐즘 끝났나? 3사 모두 흑자전환 | 2026-07-31 | ||
| [페인트/잉크] 페인트3사, 친환경 사업 확대 경쟁 “치열” | 2026-06-1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일본, 구마모토 강진 리스크 호남 프로젝트는 용수가 문제다! | 2026-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