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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코스트가 유일한 무기 국제경쟁력에 한계 있다!사우디가 1974년 대규모 석유화학 플랜트를 건설한 지 20년이 지나면서 중동 국가들이 대대적인 석유화학 신증설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원유가격 폭등으로 초유의 오일머니가 중동 산유국으로 유입되면서 풍부한 자금력과 저 코스트의 천연가스 원료를 바탕으로 국제경쟁력을 보유한 플랜트 건설이 이어지고 있어 세계 석유화학 시장이 일대 혼란에 빠져들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오일머니 바탕 석유화학 확장 총력 사우디는 1차, 2차 오일쇼크로 풍부한 오일머니가 유입되면서 1980년대 중반까지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160만톤으로 확대했다. 특히, 당시까지 유효 이용하지 않던 석유 수반 천연가스를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원료코스트가 세계에서 가장 낮아 국제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사우디는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과 함께 항만, 공업부지, 발전소, 해수담수화 플랜트, 가스분리 플랜트, 원유정제 플랜트 등 인프라도 대대적으로 정비했고, 암모니아(Ammonia), 화학비료, 메탄올(Methanol), CA(Chlor-Alkali) 등 대규모 화학 플랜트도 건설했다. 이후 원유가격 하락으로 거액의 오일머니 유입은 사라졌지만 석유화학은 에탄(Ethane)을 원료로 사용하는 에틸렌 크래커를 증설함과 아울러 나프타(Naphtha) 및 NGL(Natural Gas Liquid)을 원료로 투입하는 에틸렌 크래커도 건설해 석유화학산업을 육성했다. 이에 따라 2005년에는 에틸렌 총 생산능력이 700만톤에 달했고 PE(Polyethylene), PP(Polypropylene), EG(Ethylene Glycol), SM(Styrene Monomer)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표, 그래프 | 사우디의 석유 수출액 및 경상수지 변화 | 사우디의 에탄 공급추이 | SABIC의 생산량과 수출량 | 사우디의 화학제품 무역 순위(2005) | 사우디의 원유 생산량과 인구수 변화 | 사우디의 NGL 수급 밸런스 | 세계 에틸렌 공급커브(2010) | 사우디의 WTO 가입과 제도개혁 | 사우디의 화학제품 무역 변화 | 사우디의 화학제품 무역액 통계분류 비교 | 사우디의 산업별 GDP 변화 | 사우디의 인구 구성비(2006) | <화학저널 2008/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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