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P, 아세안 EP 사업 대폭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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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컴파운드 합작거점 확보 … 2008년 봄 출자비율 51%로 확대 Mitsubishi Engineering Plastics(MEP)가 ASEAN에서 사업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타이의 컴파운드 합작거점인 Hexa Colar Thailand의 경영권을 Mitsubishi그룹이 획득하는 방향으로 합작상대를 물색하고 있다. 2008년 봄 출자비율을 51%까지 끌어올려 시장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며 자동차용 등의 수요확대에 대응할 방침이다. 또 인디아 시장에서는 현지 주재원 사무소를 인디아 뭄바이에서 뉴델리로 옮겼다.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시장정보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기 위함으로 현지판매 법인화도 구상하고 있다. MEP는 5대 EP의 글로벌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ASEAN도 중점 시장으로 강화하고 있다. 2006년 타이에 현지판매법인 MEP Thailand를 설립하는 등 사업기반 확대에 들어갔다. Mitsubishi Gas Chemical, Mitsubishi Chemical, TOA와의 PC 합작기업인 TPCC(Thailand Polycarbonate)를 통해 원료 및 시장 확대에 대응할 방침이다. 동일한 목적으로 일본 컴파운더기업 Hexa Color Thailand에 자본참여했다. Hexa Color 등으로 생산을 위탁하며 컴파운드 공급체제를 정비해왔는데 신속한 고객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체적인 사업전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TPCC를 통해 Mitsubishi그룹이 주식 40%를 취득했다. Mitsubishi그룹 이외 기업의 출자비중은 Hexa Color 40%, Itochu그룹 20%이다. Hexa Color Thailand의 출자비중을 끌어올린 것은 중점전략으로 자기매길 컴파운드 사업의 확대 일환으로 현재 교섭 중이며 조만간 완료할 전망이다. MEP는 PC, POM(Polyacetal)과 함께 PBT(Polybuten Phthalate), 폴리아미드(Polyamide) MXD 6 컴파운드 현지생산에 착수함으로써 고기능화ㆍ차별화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 자동차산업을 견인하는 역할로 EP 수요의 확대가 전망되는 인디아에서는 마케팅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2007년 9월 싱가폴법인의 출처기관으로 설립한 주재원 사무소 입지를 뭄바이에서 뉴델리로 옮겼다. MEP는 타이를 중심으로 사업기반을 확장하고 인디아를 포함한 ASEAN 시장에서 자동차관련, 전기ㆍ전자부품 분야의 고도화 및 수요확대에 대응해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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