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zo-Birla, Polyester사업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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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의 섬유 생산기업 Century Enka와 Rajashree Polyfil(RPL)의 주주기업 Akzo 및 Birla가 Gujarat주 Bharuch 소재 RPL의 폴리에스터 폴리머 7만톤 플랜트를 섬유 및 공업용 나일론6, 폴리에스터섬유 생산기업 Century Enka에 인계할 계획이다. Century Enka의 지분은 Akzo 40%, Birla 및 계열사 20%, 나머지 40%로 구성돼 있고 RPL은 Akzo 18%, Birla 15%, Century 25%, 나머지 42%이다. 한편, Century Enka는 Pune 소재 나일론6 타이어코드 생산능력을 1만5000톤으로 50% 증설할 계획이다. <CW 97/06/04> <화학저널 1997/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