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등 “100달러 재돌파”
|
2월19일 WTI 4.51달러에 Brent 3.65달러 상승 … Dubai유도 올라 2월19일 국제유가는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 가능성 시사, 나이지리아 등 지정학적 불안요인, 텍사스 정유시설 화재에 따른 생산중단, 달러화 약세 등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4.51달러 상승한 100.01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3.65달러 상승한 98.5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05달러 상승해 91.61달러를 형성했다.
또 나이지리아 무장세력(MEND)이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경고하면서 지정학적 불안요인 가중됐고, 미국 Alon USA Energy의 Big Spring 정제시설(6만7000배럴) 화재에 따른 공급차질도 국제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그리고 달러화 약세에 따른 석유 등 상품시장으로의 자금유입 증가도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2/20>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