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菱, 메탄올 해외사업 적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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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주엘라에서 메탄올 73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는 三菱가스化學이 2000년 가동을 목표로 75만톤 규모의 제2플랜트 건설에 착수했다. 三菱가스化學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제4기 메탄올 생산계획도 밝히는 등 메탄올사업의 국제화를 한층 가속화하고 있다. 베네주엘라에서는 92년 Mitsubishi 및 베네주엘라의 석유화학공사 Pekiben과 합작으로 Methor를 설립, 73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베네주엘라는 천연가스가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실제 미국 및 아시아 수출이 크게 늘면서 합작회사의 수익이 향상, 75만톤 규모의 제2공장을 건설,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장부지는 호세지구로 2000년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가 제1공장분과 합쳐 150만톤 규모의 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三菱가스化學은 메탄올 생산과 관련 일찍부터 해외에 적극 진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80년대 초 일본측 9개사의 공동투자회사 Japan Saudi Methanol을 설립하고, Sabic과 합작으로 Saudi Arabia Methanol (Ar-Razi)을 설립했다. Ar-Razi는 6월 완공된 제3플랜트분을 합쳐 Al Jubail 지구에 총 220만톤의 메탄올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75만톤 규모의 새로운 플랜트 건설계획도 밝힌 바 있어 이 플랜트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99년4월부터는 생산능력이 300만톤에 이르게 된다. 세계 메탄올 수요는 Methy tert-Butyl Ether 수요확대에 힘입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아시아지역에서도 접착제 및 Methy Methacrylate, Acetic Acid 등 메탄올유도품 투자계획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메탄올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7/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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