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ABS시장 회복 불가능!
|
아시아의 ABS 가격이 97년초 CIF China 기준 톤당 1000달러로 소폭 인상됐으나 97년3월 900~930달러로 다시 떨어진 이래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95년5월 이후 플랜트 가동률도 70~80%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격파동은 대만·한국을 비롯 말레이지아 및 타이의 무리한 신증설에서 비롯된 것으로, 동남아에서는 96년 16만톤이 신증설돼 아시아지역 수요를 10만톤이상 초과한 것으로 분석된다. 말레이지아의 ABS 소비량은 약 8만톤인데, Toray는 Penang 소재 플랜트를 97년9월까지 4만톤 증설해 12만톤체제를 계획하고 있다. 타이의 Thai Petrochemical은 97년 8만톤, Bayer Premier는 Mab Ta Phut 소재 4만6000톤 플랜트를 가동해 심각한 공급과잉현상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7.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P, 아시아 5년 8개월 만에 바닥 또 경신 | 2025-12-23 | ||
| [석유화학] HDPE, 아시아 약보합세에 3년 내 최저 수준 | 2025-12-22 | ||
| [염료/안료] 안료, 아시아 중심으로 공급망 재편한다! | 2025-12-18 | ||
| [석유화학] LDPE, 바닥권 진입에 아시아 약세 고착… | 2025-12-1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식품소재] 유기산, 글로벌 시장 16조원대 성장 아시아 성장에 일본은 침체 | 2025-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