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 베트남에 섬유원료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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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카멕스 합작 1억6000만달러 투자 … 호치민 인근 50ha 2009년 준공 경방이 베트남에 섬유 원료공장을 건설한다.경방은 4월1일 베트남 남부 Hochiminh 인근의 빈증성에 50ha의 부지를 빌려 베트남의 베카멕스산업개발과 합작으로 섬유제품 원료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는 모두 4단계에 걸쳐 1억6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으로, 1단계로 4000만달러를 들여 원사와 원재료 공장을 건설한다. 1단계 공장은 2008년 착공해 빠르면 2009년 준공할 계획이다. 베트남에는 수교 직후인 1992년부터 방림방적을 비롯 충남방적, 신원, 한세 등 국내 유명 섬유, 의류기업들이 진출해 베트남의 섬유ㆍ의류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4/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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