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플랜트 환경오염 "주범"
|
세계 최대의 PVC 메이커 Shintech이Dioxin 배출 및 환경파괴 주범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러한 비난은 Oil Chemical & Atomic Workers International Union 및 환경단체들의 연합으로 본격화되고 있다. 일본 Shin-Etsu의 자회사 Shintech은 7억달러를 투자, 미국 루이지애나주 James Parish에 Vinyl Chloride Monomer 50만톤 및 PVC 50만톤, 염소 49만톤, 가성소다 55만톤 플랜트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그러나 Greenpeace 및 St. James의 환경단체 「Jobs & the Environment, The Tulane University Environmental Law Clinic」 등은 94년2월 대통령 긴급명령으로 제정된 「환경정의(EJ)보호법」에 제소, Shintech의 플랜트 건설을 저지하는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은 EJ보호법을 통해 저소득층이나 소수민족 거주지라도 불평등하게 환경오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규제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1997/7/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바이오연료] 중국, 3150만톤 수전해 플랜트 건설 | 2025-12-26 | ||
| [건축소재] PVC페이스트, 반덤핑관세 최대 43% 부과 | 2025-12-19 | ||
| [석유화학] PVC, 선물 약세‧달러 강세에 하락세 지속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