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나프타 타고 14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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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400-1410달러로 30달러 올라 … 이란 4500톤 공급 예정 에틸렌 가격은 4월 넷째 주 FOB Korea 톤당 1405달러로 3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나프타 가격이 930달러 수준으로 하락했으나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하면서 1400달러를 넘어섰다. 나프타 가격이 한때 980달러 수준으로 상승해 1000달러 돌파를 위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Iran Petrochemical Commercial이 5월초 에틸렌 4500톤 정도를 동아시아에 공급할 예정이어서 1400달러 붕괴가 예고되고 있다.
다만, 에틸렌의 나프타 대비 가격 스프레드가 톤당 125달러에 불과해 수익성이 매우 저조한 편이다. 이에 따라 여천NCC가 5-6월 여수 소재 에틸렌 No.1 85만7000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95% 수준으로 낮추고, 타이완의 Formosa Petrochemical도 No.1 70만톤 크래커의 가동률을 80%로 낮춘데 이어 No.2 90만톤 및 No.3 120만톤 크래커의 가동률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4/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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