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가스 누출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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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 오후 보온재 해체도중 화재 … 직원 2명 부상으로 끝나 여천NCC의 에틸렌(Ethylene) 크래커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직원 2명이 부상했다.전남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5월14일 오후 10시경 여천NCC 공장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근무하고 있던 김모씨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불은 공장에 비치된 소화기로 자체 진화됐으며 별다른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천NCC 관계자는 “에틸렌 공정과정에서 가스 누출이 발견돼 보온재를 해체하던 중 불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가스가 누출되면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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