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1500달러도 돌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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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450-1460달러로 15달러 올라 … 롯데 가동 지연으로 프로필렌 가격은 5월 셋째 주에 FOB Korea 톤당 1455달러로 1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여천NCC의 전력 공급사고에 따른 가동중단 영향과 롯데대산유화의 증설 크래커 가동 지연으로 1400달러대 중반에 도달했다. 여천NCC는 5월3일 전력사고로 가동을 중단했던 프로필렌 생산능력 48만5000톤의 No.1 크래커 가동률을 5월16일 현재 87%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프로필렌 생산능력 47만5000톤의 No.2 및 No.3 크래커도 94%, 99%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는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50만톤으로 증설한 후 5월14일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5월 21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프로필렌 가격이 6월 초에는 FOB Korea 톤당 1500달러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5/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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