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펜리, Kuraray와 활성탄필터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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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제거와 활성탄 기술 제휴 … 음식물처리기 루펜 탈취성능 극대화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루펜리(대표 이희자)는 일본 Kuraray Chemical과 활성탄 필터 공동 기술개발을 제휴했다고 5월26일 발표했다.Kuraray는 전자, 화학, 환경 등 산업용 원료와 기능성 신소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의 90%에 달하는 활성탄을 공급하고 있으며, 매출 5조원에 달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화학기업이다. 루펜리는 앞서 공기순환 온풍건조 방식과 함께 음식물 처리기에 활성탄을 이용해 악취를 없애는 방식에 관한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루펜리는 제휴를 통해 악취제거 기술력과 독보적인 활성탄 기술력을 보유한 Kuraray의 노하우가 합쳐져 음식물처리기 <루펜>의 탈취 성능을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루펜리 관계자는 “음식물 처리기는 까다로운 필터 기술이 요구되며 제품 품질도 좌우하고 있다”며 “제휴를 통해 필터 성능을 더욱 강화시켜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화학저널 2008/05/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