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아시아 PC 생산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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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에서 No.2 10만톤 플랜트 증설 … 제조ㆍ판매ㆍ기술 일체화 Bayer MaterialScience가 아시아에서 PC(Polycarbonate) 사업기반을 한층 강화한다.중국을 비롯한 성장지역인 아시아 시장에서 수요처와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제조ㆍ판매ㆍ기술을 일체화한 마켓허브를 추진할 방침이다. Shanghai에서 PC No.2 플랜트 증설에 착수해 이르며 2008년 3/4분기에 상업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국에서는 외국기업에 의한 PC 수지 신증설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Bayer는 증설과 더불어 기술서비스 강화를 통해 경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중국 화남지방에 컴파운드 거점이 건설되고 있는 등 아시아 지역에서 새로운 기술센터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으로 인디아를 포함한 5곳을 후보지고 선정하고 기술거점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Bayer MaterialScience는 PC 10만톤 플랜트를 보유한 Shanghai 화학공업단지에서 No.2 PC 10만톤 플랜트를 증설하고 있어 이르면 공사가 최종단계에 들어가는 3/4분기에 상업가동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Guangzhou에서 컴파운드를 확충할 방침이다. PC는 중국 수요가 연평균 15% 안팎 신장하고 있으며 생산능력 확대가 줄을 이으면서 경쟁이 고조되고 있다. 따라서 아시아 입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수요신장에 맞춰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등 기술센터 기능을 강화해 고객서비스에 보다 충실할 방침이다. Shanghai를 비롯해 일본의 Amagasaki 기술센터 기능도 확대할 계획이다. 일본에서는 Bayer MaterialScience를 축으로 자동차, 전자 등 수요기업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경영체제를 정비해 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Amagasaki 기술센터에서도 자동차와 전기ㆍ전자 관련을 축으로 한 일본시장 요구에 부응하며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Shanghai 컴플렉스에서는 Color Center를, 폴리머 R&D센터에서는 Customer Interface Center를 가동했다. <화학저널 2008/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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