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프로젝터용 무기계 편광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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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의 꾸준한 수요증가 기대 … 내열 300도에 내구 1000시간 이상 일본 필름 생산기업 Polatechno가 프론트 액정프로젝터(PJ)용 무기계 편광판 개발에 성공했다.RPTV(Rear-Projection TV)용을 개량한 것으로 알루미늄 보강재에 무기계 흡수층을 끼워 넣은 것으로 프론트 액정프로젝터는 고휘도화 요구수준이 높아져 기존의 유기계 편광판으로는 내열성을 감당하기 힘든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Polatechno는 프론트 애정프로젝터용 무기편광판이 300도씨에서 1000시간을 버티는 등 유기계에 비해 내열성이 뛰어나 RPTV용 수요 감소분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olatechno는 2004년 미국 Moxtek를 인수하면서 무기편광판 사업에 진출했다. 무기편광판은 내열성이 매우 높아 RPTV용을 중심으로 반사형액정 LCOS(Liquid Crystal On Silicon)용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RPTV 시장이 예상과 달리 급속히 축소되면서 Polatechno의 무기편광판 생산량도 대폭 감소했다. 그러나 교육분야 등에서 꾸준한 수요가 기대되는 프론트 액정프로젝터용 편광판은 고휘도화 요구수준이 높아 RPTV용 무기편광판의 내열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제품개발에 성공했다. 기존에는 유리기판 위에 알루미늄 보강재를 올려놓았으나 신제품은 알루미늄 보강재 중간에 산화막과 무기계 흡수층을 삽입하는 방식을 이용했으며 보강재는 모두 증착을 통해 제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유기편광판의 열내구성은 150도에서 1시간도 버티기 힘들었으나 무기편광판은 내열온도는 300도 이상으로 내구시간도 1000시간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Polatechno는 2008년 1월부터 생산을 개시했으며 녹색 및 파랑색용 고온 폴리실리콘액정(HTPS)용으로 채용되고 있다. 2008년 무기편광판 생산량은 LCOS용을 합쳐 약 250만매로 대폭 증가할 전망이며 앞으로 생산효율화를 통해 수율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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