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2010년 원유 생산 6배 확대
|
IEA, 투피유전 개발 본격화 320만배럴 생산 … 2030년에는 570만배럴 브라질의 하루평균 원유 생산량이 2010년까지 6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IEA는 대서양 연안의 투피(Tupi) 심해유전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0년에는 브라질의 하루평균 석유 생산량이 현재의 50만배럴에서 320만배럴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2007년 11월 발견된 투피 유전의 원유 매장량은 50억-80억 배럴로 추정되고 있으며, 투피 유전에서만 하루평균 10만배럴의 원유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EA의 보고서는 2010년까지 하루평균 236만8000배럴의 원유 생산을 예상하고 있는 브라질 국영 에너지기업 Petrobras의 전망치보다 높은 것이다. 또 2030년경 브라질의 석유 생산량이 570만배럴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브라질의 하루평균 원유 수출량은 4월 53만2000배럴을 넘어서면서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4월 전체 원유 수출량은 1596만5000배럴이었으며, Petrobras는 17억2000만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대상지역은 미국, 카리브, 남미, 유럽, 중국 등이었다. 에너지 전문가들은 2025년까지 세계 원유 수출시장에서 차지하는 브라질의 비중이 최소한 6%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6/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퍼스널케어] K-뷰티, 글로벌 3위 시장 브라질에서 기회 | 2026-07-27 | ||
| [합성고무] DL케미칼, 브라질 라텍스 증설 완료 | 2021-08-1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브라질, 30% 혼합 의무화 한국은 아직도 미온적… | 2026-08-07 | ||
| [농화학] 바이오농약, 브라질 투자 “확대” | 2023-09-08 | ||
| [올레핀] 연료용 에탄올, 브라질·미국이 시장 장악 한국알콜, 소독용 특수 "끝" | 2023-07-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