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Star, 사업구조 개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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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과 Hoechst의 50대50 합작기업 DyStar가 계속되는 가격하락에도 불구하고 97년 영업이익 2960만달러를 올려 96년대비 100% 확대할 계획이다. DyStar는 섬유염색 분야에서 적자를 방지하기 위해 2년전 모기업으로부터 분리·설립되었는데, 간신히 적자를 면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1421만달러의 영업이익 및 9억5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DyStar는 종업원의 50% 감원 및 일부 플랜트 폐쇄를 통해 8개 플랜트 및 7개 Toll 플랜트에 생산을 집중함으로써 생산코스트 중 1억7760만달러를 절감했으며 미국사업부 합병 등을 통해 1억656만달러를 더 절감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97년 가격이 4∼5%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1~4월 영업이익이 4%, 매출은 14% 증가했다. 연간 매출은 2368만달러 확대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 DyStar의 매출비중(1996) | <화학저널 1997/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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