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연료, 비식용 작물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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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연구원, 셀룰로오스계ㆍ산림폐기물 자체조달 … 식량부족 문제 해결 바이오에너지를 개발하는데 있어 옥수수나 사탕수수 등 곡물보다 식물 줄기 등 식용할 수 없는 자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G경제연구원 유기돈 연구위원은 7월8일 <각국의 바이오연료 정책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미국이나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은 곡물이 아닌 비식용 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오연료 생산을 위한 곡물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제 곡물가격이 폭등해 바이오연료의 생산비가 화석연료보다 오히려 높아진 실정이지만 비식용 자원을 활용하면 생산단가를 낮출 뿐만 아니라 바이오연료 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식량부족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기돈 연구위원은 “미국은 식물의 줄기나 가지처럼 식용할 수 없는 셀룰로오스계를 활용해 바이오 에탄올을 개발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일본도 볏짚이나 산림 폐기물 등 자체 조달이 가능한 미이용 자원을 활용하는데 정책적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국정부도 미이용 자원이나 폐기물 중에서 바이오에너지의 원료로서 적합한 것이 있는지 전국적으로 조사하고 미이용 자원의 재배와 수송, 바이오연료 생산 등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화학저널 2008/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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