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소다, 국산·수입 재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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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가성소다 시장이 98년에는 9만1000톤의 공급과잉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수출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한화종합화학과 LG화학은 공급과잉에 대비해 수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액체가성소다 생산능력은 98년까지 한화종합화학 15만톤, 삼성정밀화학 6만톤, LG화학 6만톤, 백광산업(보류중) 1만5000톤 등 28만5000톤의 증설이 완료될 경우 총 생산능력은 105만9000톤에 달할 전망이다. 반면, 국내수요는 98년 90만7000톤이 예상되고 있어 공급과잉이 최대 9만10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액체가성소다 생산은 95년 58만3000톤에서 96년 71만4000톤으로 22.5% 증가했고, 97년에는 79만3000톤으로 11.1%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액체가성소다 수급전망 | 액체가성소다 생산능력 및 신증설현황 | <화학저널 1997/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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