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 ECH 플랜트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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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은 8월11일 대표이사 및 임직원과 시공사인 삼성엔지니어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ECH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총투자비 1000여억원을 들여 삼성정밀화학 울산공장에 건설되는 ECH공장은 연산 3만톤 규모의 ECH 생산설비와 6만톤 규모의 염소생산설비 및 환경처리설비 등의 부대설비를 갖출 계획이며 98년말부터 본격생산될 예정이다. 삼성정밀화학에서 생산하게 될 ECH는 해외 선진기업인 Dow Chemical, Shell, Solvay 등 3개사가 세계수요의 75%를 점유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유럽 등 일부 선진국에서 90% 이상을 독점하고 있는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산업으로 에폭시수지, 합성글리세닌, 계면활성제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화학저널 1997/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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