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스터, 탈출구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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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스터 수요정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생산기업들간의 가격싸움으로 마진율이 10%에서 심지어 2~3%까지 떨어져 자구책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국내 서미스터 시장은 94년 6억9500만개에서 95년 7억9600만개로 14.5% 증가했으나, 96년에는 8억개로 0.5%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서미스터 국내수요도 94년 6억7700만개에서 95년 7억7400만개로 14.3% 증가했으나, 96년에는 7억8000만개로 0.8% 증가에 그쳤다. 더욱이 97년에는 불황의 여파로 가전 수요가 정체돼 Setmaker에 의해 수요가 좌지우지되는 서미스터 시장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보여 서미스터 생산기업들이 자구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서미스터 수급추이 | <화학저널 1997/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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