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연속폭락 15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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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475-1485달러로 95달러 떨어져 … 태광산업 2만톤 과잉 프로필렌 가격은 8월 셋째 주에 FOB Korea 톤당 1480달러로 95달러 폭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은 PP를 비롯한 유도제품 가격폭락과 가동률 감축으로 수요가 급감하면서 1500달러가 무너졌다. 프로필렌 유도제품 중 PP(Polypropylene)는 아시아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고 AN(Acrylonitrile), 아크릴산(Acrylic Acid), 페놀(Phenol)도 수급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특히, PP는 거의 공황상태를 보이고 있는데 폴리미래가 여수 소재 PP 6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90%에서 50%로 대폭 감축할 예정으로 있어 여천NCC가 곤란을 겪을 것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Formosa Plastics도 중국 Ningbo 소재 PP 4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2주 동안 60% 이하로 감축했으며, 필리핀의 JG Summit도 Batangas 소재 PP 18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70%에서 50%로 낮추었다. 태광산업도 AN 플랜트의 가동률을 감축할 예정으로 있어 10-11월에 프로필렌 2만톤이 남아돌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8/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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