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아시아 가동률 감축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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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미래ㆍFormosa 가동률 조절 … 합성수지 가격 급락으로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폴리머 가격 폭락이 시작되면서 NPC Alliance가 처음으로 PE(Polyethylene) 2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60%로 낮춘 이후 아시아 폴리머 가동률 조절이 잇따르고 있다.Formosa는 Ningbo 소재 PP(Polypropylene) 4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7월28일 60% 이하로 조절했으며, 폴리미래는 여수 소재 PP 6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8월9일부터 100%에서 90%로 떨어뜨렸다.
그러나 Taiwan PP는 Tashe 소재 40만톤 플랜트를 8월15일 100%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월 완공된 롯데대산유화의 PP 30만톤 플랜트는 7월15일 시험가동에 들어갔으며 공식적인 상업생산 시기는 9월1일로 알려져 있다. 한편, Formosa는 Mailiao 소재 HDPE(High Density PE) 35만톤 및 LLDPE(Linear Low-Density PE) 26만4000톤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9-10월 20일간 예정하고 있다. <오정현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폴리머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8/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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