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패널, 경쟁력 테스트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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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대형기업과 2위권 차별화 … 2009년 상반기까지 영업실적 바닥 대우증권은 LCD 패널 가격의 급락으로 인해 LCD 패널 생산기업의 개별 경쟁력이 테스트받는 구간으로 진입했다며 대형기업과 2위권 기업의 차별화가 예상된다고 8월26일 발표했다.강윤흠 애널리스트는 “8월 말 LCD 패널 가격은 마지막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패널 생산기업의 현금원가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낮아진 LCD 패널 가격으로 인해 패널 생산기업의 하반기 영업실적은 손익분기점 수준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타이완기업들의 TV 생산라인 가동률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LCD 패널의 공급과잉 국면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 같다”며 “패널기업의 영업실적은 V자 반등보다는 L자 형태의 바닥 국면이 2009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앞으로 LCD 패널 시장은 공급 초과 기조 속에서 강력한 고객 기반과 시장개척 능력을 보유한 패널기업이 경쟁력을 확대해 가는 국면이 될 것”이라며 “국내 대형 패널기업들이 해외 경쟁기업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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