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중국에서 재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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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플래스틱 폐기물 590만톤 수출 … 수거·분리절차 개선 필요 중국이 플래스틱 재활용 국가로 거듭나고 있다.중국은 폐플래스틱 수입이 2006년 590만톤으로 2005년보다 100만톤, 2004년보다 180만톤 증가했다. 2010년에는 폐플래스틱 수입이 650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럽도 소비자의 인식이 변하고 환경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재활용이 증가하고 있다. EU(유럽연합)는 2004년 포장재 법을 개정해 폐플래스틱의 22.5%를 재활용토록 의무화했는데, 기존 회원국들은 2008년까지, 신규 회원국은 2012년까지 재활용 의무를 준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의 원료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폐플래스틱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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