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질적 성장으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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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생산능력 80만-100만톤으로 확대 … 원유 자급률 50% 불과 중국 에틸렌(Ethylene) 시장이 양적 성장모드로 전환하고 있다.중국은 에틸렌 크래커가 21기로 Sinopec Maoming Petrochemical이 2006년 9월부터 세계 최대규모의 100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으나 중소 크래커는 생산능력이 14만톤에 불과하며 외국기술을 라이센싱하고 있어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Sinopec Maoming Petrochemical은 에틸렌 생산능력이 100만톤, Sinopec Beijing Yanhua Petrochemical 71만톤, Sinopec Shanghai Petrochemical 70만톤에 달하며 Sinopec Yangzi Petrochemical은 65만톤, CNPC Daqing Petrochemical 60만톤, CNPC Jilin Petrochemical 70만톤, CNPC Lanzhou Petrochemical 70만톤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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