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U 생산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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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폴리우레탄 증산을 위해 외국기업과의 합작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의 PU 생산은 96년 44만5000톤으로 89년에 비해 5배 증가하는 급신장세를 보였으며, 99년에는 70만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PU는 자동차·패키지·건축자재·탄성소재로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화학공업부, 중국폴리우레탄공업협회, 중국과학기술협회가 8월5일부터 8일까지 北京국제전람센터에서 폴리우레탄산업전을 개최, 외국기업의 적극투자를 유치키로 했다. 미국의 Dow Chemical이 天津의 화학기업과 합작으로 폴리우레탄 원료 20만톤 플랜트 건설을 협의중이고, 영국의 ICI도 上海의 PE 프로젝트에 이어 2000년까지 6억달러를 투입해 폴리우레탄 10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 독일 BASF 및 Bayer, 미국 Arco Chemical, 그리고 Shell 등이 잇따라 참여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7/9/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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