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 탄소섬유시트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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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가 세계적인 탄소섬유시트 메이커인 일본 Tonen과 기술제휴, 탄소섬유시트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SKI(대표 김준응)는 96년 건축보강용 탄소섬유시트를 자체기술로 국산화에 성공, 선경프리프레그라는 상품명으로 내놓은데 이어 세계적인 토목, 건축보수·보강기술을 보유한 Tonen으로부터 콘크리트 구조물의 보강기술을 지원받아 본격적인 상품화에 나서고 있다. 건축보강용 탄소섬유시트는 철보다 강도가 10배이상에 달하면서도 무게는 1/5 수준이어서 선진국에서는 교각, 고가도로, 터널 등 콘크리트 구조물의 보수·보강의 신소재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도 95년부터 수입 탄소섬유시트를 이용한 신공법이 사용되고 있으나 일부 무분별하게 적용된 사례가 있어 올바른 기술검증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스포츠·레저용 C-F Prepreg 공급비중 | <화학저널 199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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