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화학 메이저도 영업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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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Bayer·DuPont은 수익 탄탄 … Dow는 석유화학 치중 유럽·미국의 화학 메이저 중 BASF는 매출이 해마다 급신장하고 있으며, Bayer 및 DuPont도 순조롭게 수익성을 강화하고 있으나 Dow Chemical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Dow는 가격인상과 판매량 확대로 2008년 상반기 매출이 300억달러대에 달했지만 원유·천연가스 가격 상승이 수익압박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순이익은 4사 가운데 최저치를 기록했다. 4대 메이저는 이미 사업구조 전환을 마무리하고 고수익 사업으로 전환한 Bayer, 폴리올레핀(Polyolefin) 사업을 분리해 특수화학사업 강화에 나선 BASF, 여전히 석유화학사업 비중이 높은 Dow Chemical 등으로 구분돼 사업구조 차이에 따라 고유가의 영향이 다르게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4대 화학 메이저의 영업실적 비교 | <화학저널 2008/9/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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