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정전사고 피해 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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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2일 오후 가동률 100% 회복 … 크레인 운전사 과실혐의 입건 크레인이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 사고가 발생해 가동이 중단된 울산시 남구 SK에너지 폴리머 공장이 사고 나흘만인 9월22일 오후 공장이 완전 정상 가동된다.SK에너지 관계자는 “9월22일 오전 공장 가동률이 50% 선을 회복했으며 오후 7시경 가동률 100%로 완전 정상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전 사고로 PE(Polyethylene)과 PP(Polypropylene) 생산에 차질을 빚어 70억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남부경찰서는 부주의한 크레인 작동으로 정전 사고를 일으킨 혐의(과실에 의한 가스ㆍ전기등 공급 방해)로 크레인 운전사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9월18일 오후 9시50분경 남구 두왕동 주차장에서 크레인으로 하역작업을 하던 중 지상 30m에 설치된 SK에너지 폴리머 공장으로 들어가는 154KV의 고압선을 크레인으로 건드려 정전 사고를 냈다. 154KV의 특고압선은 전선 피복이 없는 상태로 고압선 5m 이내에 접근하거나 고압선을 직접 건드리면 누전돼 단전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학저널 2008/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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