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폭등 “120달러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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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9월22일 16.37달러 올라 120.92달러 … 두바이유는 95달러 초반 9월22일 국제유가는 미국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고 사우디 수출 감소 및 중국의 수요 증가 등으로 폭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6.37달러 상승한 120.92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6.43달러 상승한 106.0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5.22달러 상승해 95.10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정부가 9월20일 7000억달러의 공적자금을 투입해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매입하겠다는 구제금융안 발표하자 9월22일 유로화 대비 달러 환율은 1.478달러로 전일 1.446달러 대비 2.2% 상승(가치하락)했다. 또 WTI 10월물 만기가 도래하면서 매도포지션 청산을 위한 매수세 유입(short covering)도 국제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아울러 허리케인 Ike로 인한 미국 멕시코만 생산차질 복구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는 소식도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중국의 8월 석유 수요는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반면, 사우디 9월 수출량은 전월대비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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