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4/4분기 100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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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협의회, 두바이유 15달러 하락 … 석유 수요 둔화에 수급 개선 2008년 4/4분기 국제유가는 경기침체에 따른 석유 수요 둔화 지속 및 수급상황 개선, 잉여 생산능력 확대 등으로 배럴당 100달러 안팎에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됐다.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국제유가전문가협의회는 9월23일 한국석유공사에서 <최근 국제유가 변동 원인 및 2008년 4/4분기 전망>을 주제로 제42차 회의를 개최하고 2008년 4/4분기 평균 두바이유는 3/4분기 115달러보다 배럴당 약 15달러 하락한 100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105달러 안팎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협의회는 7월 초 이후 국제유가 하락은 140달러를 상회하는 고유가 지속과 경기침체로 인한 OECD 중심의 석유 수요 감소, 달러화 강세 전환 및 투기자금 규제에 따른 자금이탈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4/4분기는 경기침체에 따른 석유수요 둔화 지속과 수급상황 개선 등이 국제유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동절기(4/4분기) 수요증가 및 OPEC(석유수출국기구) 감산 가능성, 예년대비 낮은 재고 수준, 개발생산비 상승 등으로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또 금융시장 변화에 따른 달러화 가치변동 및 투기자금 동향에 따라 유가 변동성은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회의에는 지식경제부, 석유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은행,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금융센터, 삼성경제연구소, 글렌코어 등 각 기관의 국제석유시장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화학저널 2008/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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